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인사드리는것 같습니다.
2년전 겨울쯤 생활고로 너무 힘들어서 이곳을 찾아온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휴대폰도 끊기고 무언가 할래도 손 발이 다 묶여버린 상황에
너무 절망적이었는데 제 사연을 들어주시고 흔쾌히 30만원을 대출해주셔서 당시 저는 위급한 상황에서
벗어나서 지금은 직장을 다니며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꼭 후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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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인사드리는것 같습니다.
2년전 겨울쯤 생활고로 너무 힘들어서 이곳을 찾아온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휴대폰도 끊기고 무언가 할래도 손 발이 다 묶여버린 상황에
너무 절망적이었는데 제 사연을 들어주시고 흔쾌히 30만원을 대출해주셔서 당시 저는 위급한 상황에서
벗어나서 지금은 직장을 다니며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꼭 후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