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사태로 저역시 실직과 일용직따라 지방까지 왔는데 여기서도 일이 끝여 생활이 막막 했는데 전에 메모해두었던 더불어하는 사람들 이란 곳이 생각 나서 몇일을 망설이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일면식도 없고 기댈곳도 망막했는데 상황들어주시고 몇번에 통화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저역시 이런곳을 잘몰랐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드려야 될지 힘들었는데 제 이름 석자로 제 고민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모라 말로 설명할수없는 고마운과 민망함이 교차했습니다 상환도 편하게 하면 된다고 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이 고마움 반드시 잊지않고 보답하겠습니다
언제가 될지 몰라도 언젠가 여유가 되면 저도 도움을 드려야 겠단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살아야 겠다 마음가짐을 합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좋을일로 뵐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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