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니는직장이 어려워져서 해임을당하고 힘들었습니다 당장 어머니 병원비가 부족하여 지금은 알바를하고 있는상태인데 급해서 인터넷을이리저리 알아보고있는가운데 더불어사는사람들을 접하게되었습니다.정말 이런각막한세상에 이런 대출이있는줄몰랐습니다.정말로 힘든사람들많을텐데 마음만 믿고 빌려준다는게 저무 감사하고 놀랐습니다 남한테는 작은돈인줄모르지만 저한테는 정말큰돈입니다.아직도 따뜻하고 좋은사람들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다생각이듭니다 이계기로 인해서 저도 다시힘내서 나중에 어려운사람들 돕는 사람이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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