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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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하고 값진 후원금,기부금은 취약빈곤게층의 자립지원 착한대출사용을 통한 나눔.신용.협동사회를 만드는 금융복지 실현

기획재정부지정 기부금영수증발행 (기획재정부 공고 제2024-33호)

후원계좌

예금주:더불어사는사람들

신협 131-016-310697 농협 351-0466-9027-73
신한 140-009-430180 우리 1005-281-007080
국민 93275007080 기업 3275-7080-00
하나 178-910029-24704

 

이창호 대표는 1976년 8월 지엠코리아 자동차(주) 부품부에 근무하면서 동일한 노동에 동일한 임금에 의문심을 품고

회사 총무과에 문의후 불공정 직장에서 근무마음이 없어져 대신은 가나안농군학교(원주)에 정신교육을 받고

심훈의 상록수 꿈을 가지고 4-H와 신협을 알고 농촌에 정착하면 신협을 만들어 더불어잘사는 마을을 꿈을 구워왔다

2011년 더불어사는사람들 만드는데 가나안농군학교 정신교육이 큰 힘이 되었다 "정신개척 이겨야 산다"

50년후인 2026년에 일자재단(가나안 농군학교 설립자 김용기 장로님 추모사업)에서 조찬모일 강연자로 참석한 내용입니다

일가재단  https://www.ilga.or.kr/group/sosigji/discussion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s://www.knou.ac.kr/knou/163/subview.do

경영학과 3회 졸업생(1976년) 이창호 동문(더불어사는사람들 대표)은 한국방송통신대학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인사관리 과목을 공부하던 중, "동일한 노동에는 동일한 임금이 주어져야 한다"는 말을 접했습니다. 이 문장은 단순한 노동 문제를 넘어, 이창호 동문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형성하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창호 동문은 '더불어사는사람들'을 2011년에 설립하고 2012년부터 무이자대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26년 1월 현재, '더불어사는사람들'은 무이자·비대면·신용조회 없는 대출로 약 1만 명을 지원했습니다. 

이창호 동문은 "저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신용을 잃었던 사람들이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절망이 기회가 되고, 기회가 회복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현장에서 반복되었습니다. 또한 의존이 자립으로, 자립이 다시 나눔으로 이어지는 변화도 보았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사회적 구조이며, 한 사람의 참여가 또 다른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시작이 됩니다. 저는 사람을 믿는 금융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 [기사 원문 보기]

(클릭) [개척의종] 가나안농군학교(1976년 135기 입교), 더불어사는사람들(2026년 무이자대출 1만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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