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직 상태에서 올해 1월달에 개인회생비를 못내서 힘들어 할때 제 손을 잡아준 더불어사는사람들 대표님께 깊은 갑사를 드립니다. 소액이지만 소중한 돈이기에 매달 감사한 마음으로 변제해 왔고 오늘 또 재대출을 받게 되어 황송한 마음 뿐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등불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더불어사는 사람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 드리며, 따뜻한 손길로 후원을 아끼지 않는 후원자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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