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는 하늘의 계시인지 인터넷을 보다 우연회 더불어 사는 사람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글쓴이 : 기운내자
- 날짜 : 2020.08.05 12:29
- 조회 수 : 1108
작년부터 어머니 수술과 저의 신용회복,또 몇일전 명의도용까지 악재가 계속 겹쳐서 힘들었는데
힘내라는 하늘의 계시인지 인터넷을 보다 우연회 더불어 사는 사람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사도 보니 좋은 일 많이 하시는 곳이고 어려운분들에게 무이자로 차용도 해주시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연을 남겼는데 대표님께서 전화 주셔서 하루만에 소중한 돈 30만원을 무이자로 차용 받을 수 있었습니다.
믿어 주시만큼 잘 상화해서 어려운분들 더 도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이하 더불어 사는 사람들 식구님들 항상 좋은 일,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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