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이곳에 후기를 남길줄은 몰랐어요..
저에게도 운이 남아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힘든사연을 남겼었는데 대표님이 제 얼굴도 보지않고 제 마을 읽어 주시고 선뜻 대출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죽고 싶었고 아무 의미 없었는데 착한대출 갚아야 하니 삶의 이유가 생겼네요.
정말 돈의 소중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총 507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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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대 사람으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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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씨 | 2018.06.19 |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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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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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 2018.06.17 | 1104 |
| 225 |
다시 찾은 희망 감사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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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 2018.06.11 | 1087 |
| 224 |
주민번호 뒷자리도 지우라고 하시고 조금은 황당하기도 하고 의심이 갔지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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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 2018.06.11 | 1846 |
| 223 |
정말죽을때까지 잊지않고 꼭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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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다 | 2018.06.07 | 1100 |
| 222 |
따뜻한 봄을 닮은 더불어 사는 사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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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 2018.05.28 | 971 |
| 221 |
새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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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이 | 2018.05.03 | 10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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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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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타 | 2018.03.31 | 1035 |
| 219 |
정말 필요한 도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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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이 | 2018.03.29 | 967 |
| 218 |
개인회생 월15만원씩46회 납부 4회연체 위기에 대출받어 감사드립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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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 2018.03.26 | 1990 |
| 217 |
급한일을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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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부앙 | 2018.03.26 | 1274 |
| 216 |
안녕하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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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디쟁이 | 2018.03.19 | 1218 |
| 215 |
마중물의사랑♡그리고희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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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타 | 2018.02.27 | 1143 |
| 214 |
희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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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타 | 2018.02.21 | 995 |
| 213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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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 | 2018.02.12 | 1367 |
| 212 |
한줄기 빛이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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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라 | 2018.02.08 | 1198 |
| 211 |
대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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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 2018.02.07 | 1444 |
| 210 |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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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후 | 2018.01.26 | 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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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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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마미 | 2018.01.24 | 1119 |
| 208 |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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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 2018.01.21 | 8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