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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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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26 03:37: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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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더불어사는사람들</copyright>		<item>
			<title>진심으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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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벼랑끝에 빛이 되어준 더불어 사는 사람들♡ &lt;/p&gt;이런곳이 있는줄은 생각지도 못 했습니다.&lt;p&gt;살다보면 사연없는 사람 힘든 상황 없는 사람없겠지만...지금이 저에겐 너무나 힘든 상황이 오게되어 한숨이 가득한 하루하루였습니다. &lt;br&gt; &lt;/p&gt;&lt;p&gt;아이와 당장 이사를 해야하는 사정에 망연자실 하고 있었는데...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t;/p&gt;&lt;p&gt;아주 소액이지만 마음으로 용기도 힘껏주시고, 많은 조언과 현재 신용회복중이였는데, 신용회복위원회에 연결까지 해주시고&amp;nbsp;혼자서는 막히던 소액대출까지도 위원회에 알아봐주셔서 생각지도 못 한 저에게는 너무나 큰 돈도 받게 되서 걱정없이 이사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lt;/p&gt;&lt;p&gt;배풀어주신 감사함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lt;/p&gt;&lt;p&gt;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t;/p&gt;&lt;p&gt;항상 행복하세요.&lt;img src=&quot;https://mfk.or.kr/files/attach/images/3340/329/618/6af7cbe32e3b38d0180df13fda2e3cf4.jpg&quot; alt=&quot;1782710543487.png.jpg&quot;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아랑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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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8329#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Jun 2026 07:34:39 +0900</pubDate>
		</item><item>
			<title>정말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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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부터 사는게참... 뜻대로 되지않고&lt;p&gt;건강도 나빠지고 안좋은일이 한꺼번오면서&lt;/p&gt;&lt;p&gt;경제적으로도 매우안좋아졌습니다&lt;/p&gt;&lt;p&gt;대부업까지 대출받아가며 버티다가&lt;/p&gt;&lt;p&gt;이제 대부업마져도 대출이 안되고 정말막막해서&lt;/p&gt;&lt;p&gt;알아보던중 이곳을알게되었습니다&lt;/p&gt;&lt;p&gt;안되면 어떻하나 떨리는마음으로 전화드렸는데&lt;/p&gt;&lt;p&gt;대표님이 너무친절하게 받아주셨습니다&lt;/p&gt;&lt;p&gt;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았는데&lt;/p&gt;&lt;p&gt;마음이 정말 텅비어있는거같았었는데&lt;/p&gt;&lt;p&gt;날도와주는 곳이 있다는것이 너무큰힘이 되었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다시한번 힘을내서 &lt;/p&gt;&lt;p&gt;이겨내보겠습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니!!&lt;/p&gt;&lt;p&gt;이후기를 보고계신분들도 힘드신상황이실텐데&lt;/p&gt;&lt;p&gt;힘내서 살다보면 언젠가는 좋은날이 오지않겠습니까 힘내봅시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곰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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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7273#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May 2026 07:42:13 +0900</pubDate>
		</item><item>
			<title>으뜸신협,신협사회공헌재단과 더불어사는사람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7031</link>
				<description>&lt;p&gt;으뜸신협과 연계하여 신협사회공헌재단의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신협사회공헌재단과으뜸신협, 더불어사는사람들 3개기관에서 연계로 도움을 주셔서 이번 지원금을 통해 밀려 있던 주거비와 생활비를 해결했습니다. 돈을 마련해주신 것도 참 도움이 되었지만 돈이 없는 동안,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세상에 저혼자 남겨진 것만 같은 마음이 커서 세상을 살아갈 자신이 없었는데 이번 도움을 통해서 정말..도움을 주신 분들께 부끄럽지 않게 하나씩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몸과 정신이 좋지 않은데 지자체에서 도움도 적극적으로 받아보려고요. 다 신협과 더불어사는사람들이 주신 도움때문에 한발짝 내딛어 봅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내서 성실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다죠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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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7031#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May 2026 15:17:53 +0900</pubDate>
		</item><item>
			<title>희망의 빛으로 이끌어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6520</link>
				<description>너무도 힘든시기에 간절한마음을 알아주셔서 희망이 되어주신 덕분에 이세상이 아직도 살만하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lt;p&gt;어려운 시기에 대표님께서 저희가족을 버티고 살아갈수있는 빛으로 만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함 마음 잊지않겠습니다.&lt;/p&gt;&lt;p&gt;저또한 여유가 생길때 도움이 될수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다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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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6520#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Apr 2026 19:35:59 +0900</pubDate>
		</item><item>
			<title>안녕하세요!도움주셔서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5382</link>
				<description>공단일을하면서 실직과같은상황이되다보니 한줄기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 문의를햇엇습니다.&lt;p&gt;전화한통에 그냥 저만믿고 대출을해주시는거에 감동받고 저도 베풀며살아야겟다는 다짐을햇습니다.&lt;/p&gt;&lt;p&gt;비록적은돈이지만 정말 덕분에 유용히잘썻습니다.&lt;/p&gt;&lt;p&gt;정말감사드립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호도리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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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5382#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Mar 2026 17:56:21 +0900</pubDate>
		</item><item>
			<title>어두운 터널을 함께해준</title>
			<link>https://mfk.or.kr/b33/615283</link>
				<description>2019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무이자 대출과 상환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당시 30만 원이라는 금액은 제게 결코 작은 돈이 아니었고, 기존 금융권에서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습니다.&lt;p&gt; &lt;br&gt; &lt;/p&gt;&lt;p&gt;이후 성실하게 상환을 이어가며 현재는 한도가 60만 원으로 늘었고, 소액이지만 적립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정 자체가 부담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스스로를 관리하고 책임을 다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lt;/p&gt;&lt;p&gt; &lt;br&gt; &lt;/p&gt;&lt;p&gt;무엇보다도 이곳의 가장 큰 가치는 조건보다 사람을 먼저 본다는 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형식적인 심사가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신뢰가 쌓였습니다. &lt;/p&gt;&lt;p&gt; &lt;br&gt; &lt;/p&gt;&lt;p&gt;크지 않은 금액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분명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 도움을 통해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성실하게 이어갈 생각입니다. &lt;/p&gt;&lt;p&gt; &lt;br&gt; &lt;/p&gt;&lt;p&gt;좋은 취지로 운영되는 만큼,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곳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사는사람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ras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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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5283#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Mar 2026 16:57:17 +0900</pubDate>
		</item><item>
			<title>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457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lt;p&gt;고딩과 사는 한부모 가족 입니다. 실직 후 너무 힘들었던 날이 지나고 하루 하루 버텨봤지만 버는돈에 비해 나가는 돈은 많으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재 취직 후 한달 버티는게 너무 힘이 들었는데 다행히 도움을 주셔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lt;/p&gt;&lt;p&gt; 힘을 낼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유선엄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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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4577#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Mar 2026 18:13:11 +0900</pubDate>
		</item><item>
			<title>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4278</link>
				<description>&lt;p&gt;경제적으로 많이 지쳐 있던 시기에 착한대출을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신청하면서도 걱정이 많았지만, 따뜻하게 응대해주시고 믿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돈을 빌린 것이 아니라 희망을 빌린 느낌이었습니다. 저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꼭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p&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다죠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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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4278#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Feb 2026 08:02:06 +0900</pubDate>
		</item><item>
			<title>희망을 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3150</link>
				<description>&lt;p&gt;&lt;img alt=&quot;일출.jpg&quot; src=&quot;https://mfk.or.kr/files/attach/images/3340/150/613/f813c26ec00fcfc42259991241c3fa7d.jpg&quot;&gt;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2026년 1월 1일 부산 해운대의 새해입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amp;nbsp;2024년 1월 1일부로 와이프와 10살 아들을 가족으로 받아 들이기로 해서 2년을 달려 왔습니다. &lt;/p&gt; &lt;p&gt;44살에 늦은 출발이라 빨리 자리 잡고 싶어 욕심을 부렸었고 그것이 화근이 되어 예금 5천만이 빚만 2억이 넘게 되어 버리더군요. &lt;/p&gt; &lt;p&gt;어제까지는 내가 가정은 무슨 가정이냐? 그러면 그렇지? 뭐 하나 되는 일도 없는 놈이....라며 자포자기로 그저 존재해왔습니다. &lt;/p&gt; &lt;p&gt;친구나 형제들에게 연락을 해보아도 이제는 더이상 도와주지 못한다고 하는 상황이었고 &lt;/p&gt; &lt;p&gt;그렇지 않아도 한 번 아빠에게 상처가 있던 아들은 우리 이제 가족 안하는거냐는... 그 말이 너무나 매섭던 날이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런데 아침에 화장실에서 우연히 보게된 더불어사는사람들 1/20 경향신문 기사 1줄이&amp;nbsp;&lt;/p&gt;&lt;p&gt;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주네요.&amp;nbsp;&lt;/p&gt;&lt;p&gt;무이자대출에 얼굴도 않보고 &lt;/p&gt; &lt;p&gt;에이 아니겠지 설마? 와이프도 그런게 어디 있냐고? 하지만 전화를 드렸고 6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목소리의 대표님께서 직접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lt;/p&gt; &lt;p&gt;사채 그거 쓰지 말라고? 처음이라 지금은 10만원만 빌려주실 수 있다고 힘내시라고 신용만 생기면 더 빌려주실 수 있다구요. 힘내라는 말이&amp;nbsp; &lt;/p&gt; &lt;p&gt;고 전유성님의 개그에서 위로 한답시고 &quot;힘내라&quot;는 말 하는 것 아니라고 했지만 저에게는 26년 1월 1일의 새해처럼 희망의 빛이 생겼습니다. &lt;/p&gt; &lt;p&gt;빚이 아닌 빛이요.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amp;nbsp;돈 10만원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돈일 수 있지만 &lt;/p&gt; &lt;p&gt;저에게는 그 돈 10만원이 그 이후로 아르바이트 자리도 알아보고&amp;nbsp; &lt;/p&gt; &lt;p&gt;이제 술은 멀리하고 운동장도 아침에 뛰면서 어떻게든지 가장으로서 아내와 아이를 먹여 살려보겠다는 희망의 마중물이 되어 오늘도&amp;nbsp; 달리고 있습니다. &lt;/p&gt; &lt;p&gt;아직 형편이 좋아진 것은 없지만 제 마음의 형편은 무엇인가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lt;/p&gt; &lt;p&gt;빚을 다 갚고도 싶고 저도 후원을 하고 싶은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lt;/p&gt; &lt;p&gt;더불어사는사람들에 후원해주시는 분들과 더불어사는사람들 관계자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꾸벅) &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이김재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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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3150#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an 2026 19:25:20 +0900</pubDate>
		</item><item>
			<title>더불어사는 사람들 너무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1869</link>
				<description>&lt;p&gt;인천에서 대한남아들(초등학교3학년(쌍둥이),2학년 1,10개월된영아1) 4명을 키우고 있는 부부입니다.&amp;nbsp; &lt;/p&gt; &lt;p&gt;서울 상위권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 재직중 정리해고후 자영업을 하였으나 경험이 미천하여 사업실패로 폐업이후 별다른 수입없이 매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엎친데 덮친격으로 살고있는 집이 월세인데 집주인 경매가 진행완료 되어 당장 이사를 해야되는 급박한 입장이었습니다. 이사비용등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했던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다방면으로 알아보았으나 저희 내외가 신용이 안좋아 금융권에서는 조달이 불가능하였고, 부모님들과 지인들도 현금을 보유하고 있지않아 큰 곤경에 처해 있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인터넷에서 검색후 더불어사는사람들을 알게되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대출 상담을 진행하였고 대표님께서 바로 다음날 어제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간단한 질문 몇가지 하시더니 바로 대출을 승인하여주셨습니다. 저희에게는 한줄기 빛과 같았습니다.&amp;nbsp; &lt;/p&gt; &lt;p&gt;더불어사는사람들 정말 감사드립니다.&amp;nbsp; &lt;/p&gt; &lt;p&gt;얼굴한번 안보신 저희에게 믿음을 주신점 정말 감사드리면서 빠른 시일내에 반드시 전액 상환하겠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믿어주신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lt;/p&gt; &lt;p&gt;감사합니다.&amp;nbsp;&amp;nbsp; &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사둥이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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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1869#comment</comments>			<pubDate>Sun, 18 Jan 2026 13:35:19 +0900</pubDate>
		</item><item>
			<title>아이 5명과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어는데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1316</link>
				<description>아이 5명과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어는데 서민금융을 알아보던중 더불어사는 사람들이라는걸보고 가슴이 뛰었습니다&amp;nbsp; 글을 올리고&lt;p&gt;하루만에 연락이오드라고요 아침8시가 넘어 연락을 못하였고 오후에 확인을해보니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라는곳이였고 친절하게 설명과 아이들때문에 도움을주신다는 말에 너무 감동이였고 감사했습니다 대출도해주시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무이자에 상환을잘하면&amp;nbsp;다시해주신다는말에 더 감동이였습니다 요즘힘든 세상에 이런 도움이라는게 큰희망이됐어습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예령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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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1316#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Jan 2026 21:03:53 +0900</pubDate>
		</item><item>
			<title>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 감사드립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11042</link>
				<description>&lt;p&gt;믿고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t;/p&gt;&lt;p&gt;이번이 두 번째인데 빠르게 상환하겠습니다. &lt;/p&gt;조금이지만 후원도 해보려 합니다.&lt;p&gt;감사합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알로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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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11042#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Dec 2025 19:05:55 +0900</pubDate>
		</item><item>
			<title>너무 감사한 곳 입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09579</link>
				<description>&lt;p&gt;먼저 집안 문제로 후기가 좀 늦어서 죄송하네요.기초수급자로 배우자 아이들3명 5인가족 입니다.매일 매일 대출금 생계비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이창호 대표님께서 무이자 대출도 해주시고 이번에 신협 사회 공헌재단 온누리에 사랑을 이라는 캠페인에 추천해 주셔서 100만원 이라는 큰 금액도 지원받았습니다.덕분에 대출금과 생계비로 정말 잘 썼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묵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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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09579#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Dec 2025 09:40:37 +0900</pubDate>
		</item><item>
			<title>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09416</link>
				<description>저는. 오늘 새벽에. 더블어사는사람들에 착한대출신청을하게 되었어요!! 제가. 작년에. 불법사채로 인해. 좋지못한 일이있고 두번다시. 어느누구에게도. 돈을 빌리 않겠다. 돈이.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거란걸. 절실히 느꼈거든요!! 근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공부하겠다고. 문제집을 사달라는데 ㅠ 참 못난 엄마!!&lt;p&gt;정말. 망설이고 망설이다. 착한대출에. 문을 두두렸어요 ㅠ&lt;/p&gt;&lt;p&gt;따스한 목소리 가지신 대표님의전화를. 받았어요. 아빠 같았어요 그냥 제말을 들어주시고. 이야기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ㅠ그목소리가. 저는 들어보지못한?(제가. 백일?쯤 돌아가신아빠)분명 아빠 목소리 같았어요 .대출이 되지못할상황이였어도. 전 갠찬다고. 받은것보다. 더더. 값진 행복한 위로?였다 말씀. 드렸는데. 맘이 않좋으셨나봐요 ㅠ 대출해주시겠다고. 너무감사합니다!!&lt;/p&gt;&lt;p&gt;저는. 대출도. 너무. 감사하고 너무 소중한돈 이지만!!&lt;/p&gt;&lt;p&gt;저오늘. 정말. 꿈에. 그리던. 소원 이루었습니다!!&lt;/p&gt;&lt;p&gt;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서. 분명 저도. 저희아이들도.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지켜봐주세요!!!&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살아보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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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09416#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Nov 2025 19:43:04 +0900</pubDate>
		</item><item>
			<title>더불어사는사람들에 감사드립니다</title>
			<link>https://mfk.or.kr/b33/608777</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lt;p&gt;삶의 끝자락에서 좌절하던 중&lt;/p&gt;&lt;p&gt;더불어사는사람들을 알게 되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처음에 교통비마저 없어서 얘기를 꺼냈는데&lt;/p&gt;&lt;p&gt;선뜻 쥐어주신 교통비로 인해 마음의 짐을 덜었고&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후에 따뜻한 도움으로 착한대출도 받게 되었습니다&lt;/p&gt;&lt;p&gt;선한 마음씨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재무상담도 해주셔서 덕분에 워크아웃이라는&lt;/p&gt;&lt;p&gt;좋은 제도를 알게 되었고 많은 채무를 탕감받았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재조정을 통해 월 납입금도 감면되고요&lt;/p&gt;&lt;p&gt;세상은 아직 따뜻한 것 같습니다&lt;/p&gt;&lt;p&gt;너무나도 힘들 때 더불어사는사람들에서&lt;/p&gt;&lt;p&gt;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앞으로 도와주신 마음을 통해 빚도 착한대출도&lt;/p&gt;&lt;p&gt;성실히 갚고 세상 힘나게 살아가볼게요 감사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대출후기</category>					<dc:creator>박성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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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mfk.or.kr/b33/608777#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Nov 2025 13:5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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