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대출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mfk.or.kr/b33"/>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mfk.or.kr/b33/atom"/>
	<updated>2026-04-22T17:32:32+09:00</updated>
	<id>https://mfk.or.kr/b33/atom</id>
	<generator>Rhymix</generator>
	<rights>더불어사는사람들</rights>	<entry>
		<title>안녕하세요!도움주셔서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538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5382#comment"/>		<id>https://mfk.or.kr/b33/615382</id>
		<published>2026-03-23T17:56:21+09:00</published>
		<updated>2026-03-23T17:56:21+09:00</updated>
		<author>
			<name>호도리늼</name>
		</author>
		<summary type="text">공단일을하면서 실직과같은상황이되다보니 한줄기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 문의를햇엇습니다.전화한통에 그냥 저만믿고 대출을해주시는거에 감동받고 저도 베풀며살아야겟다는 다짐을햇습니다. 비록적은돈이지만 정말 덕분에 유용히잘썻습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공단일을하면서 실직과같은상황이되다보니 한줄기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으로 문의를햇엇습니다.&lt;p&gt;전화한통에 그냥 저만믿고 대출을해주시는거에 감동받고 저도 베풀며살아야겟다는 다짐을햇습니다.&lt;/p&gt;&lt;p&gt;비록적은돈이지만 정말 덕분에 유용히잘썻습니다.&lt;/p&gt;&lt;p&gt;정말감사드립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어두운 터널을 함께해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528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5283#comment"/>		<id>https://mfk.or.kr/b33/615283</id>
		<published>2026-03-20T16:57:17+09:00</published>
		<updated>2026-03-20T17:00:12+09:00</updated>
		<author>
			<name>ras1</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19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무이자 대출과 상환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당시 30만 원이라는 금액은 제게 결코 작은 돈이 아니었고, 기존 금융권에서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이후 성실하게 상환을 이어가며 현재는 한도가 60만 원으로 늘었고, 소액이지만 적립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summary>
	<content type="html">2019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무이자 대출과 상환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당시 30만 원이라는 금액은 제게 결코 작은 돈이 아니었고, 기존 금융권에서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습니다.&lt;p&gt; &lt;br&gt; &lt;/p&gt;&lt;p&gt;이후 성실하게 상환을 이어가며 현재는 한도가 60만 원으로 늘었고, 소액이지만 적립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정 자체가 부담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스스로를 관리하고 책임을 다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lt;/p&gt;&lt;p&gt; &lt;br&gt; &lt;/p&gt;&lt;p&gt;무엇보다도 이곳의 가장 큰 가치는 조건보다 사람을 먼저 본다는 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형식적인 심사가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신뢰가 쌓였습니다. &lt;/p&gt;&lt;p&gt; &lt;br&gt; &lt;/p&gt;&lt;p&gt;크지 않은 금액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분명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 도움을 통해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성실하게 이어갈 생각입니다. &lt;/p&gt;&lt;p&gt; &lt;br&gt; &lt;/p&gt;&lt;p&gt;좋은 취지로 운영되는 만큼,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곳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사는사람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457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4577#comment"/>		<id>https://mfk.or.kr/b33/614577</id>
		<published>2026-03-04T18:13:11+09:00</published>
		<updated>2026-03-04T18:13:11+09:00</updated>
		<author>
			<name>유선엄마</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안녕하세요.고딩과 사는 한부모 가족 입니다. 실직 후 너무 힘들었던 날이 지나고 하루 하루 버텨봤지만 버는돈에 비해 나가는 돈은 많으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재 취직 후 한달 버티는게 너무 힘이 들었는데 다행히 도움을 주셔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 힘을 낼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안녕하세요.&lt;p&gt;고딩과 사는 한부모 가족 입니다. 실직 후 너무 힘들었던 날이 지나고 하루 하루 버텨봤지만 버는돈에 비해 나가는 돈은 많으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재 취직 후 한달 버티는게 너무 힘이 들었는데 다행히 도움을 주셔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lt;/p&gt;&lt;p&gt; 힘을 낼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427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4278#comment"/>		<id>https://mfk.or.kr/b33/614278</id>
		<published>2026-02-24T08:02:06+09:00</published>
		<updated>2026-02-24T08:02:06+09:00</updated>
		<author>
			<name>다죠밍</name>
		</author>
		<summary type="text">경제적으로 많이 지쳐 있던 시기에 착한대출을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신청하면서도 걱정이 많았지만, 따뜻하게 응대해주시고 믿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돈을 빌린 것이 아니라 희망을 빌린 느낌이었습니다. 저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꼭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경제적으로 많이 지쳐 있던 시기에 착한대출을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신청하면서도 걱정이 많았지만, 따뜻하게 응대해주시고 믿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돈을 빌린 것이 아니라 희망을 빌린 느낌이었습니다. 저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꼭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lt;/p&gt; &lt;br /&gt;</content>			</entry><entry>
		<title>희망을 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315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3150#comment"/>		<id>https://mfk.or.kr/b33/613150</id>
		<published>2026-01-29T19:25:20+09:00</published>
		<updated>2026-01-29T21:21:01+09:00</updated>
		<author>
			<name>이김재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년 1월 1일 부산 해운대의 새해입니다. 2024년 1월 1일부로 와이프와 10살 아들을 가족으로 받아 들이기로 해서 2년을 달려 왔습니다. 44살에 늦은 출발이라 빨리 자리 잡고 싶어 욕심을 부렸었고 그것이 화근이 되어 예금 5천만이 빚만 2억이 넘게 되어 버리더군요. 어제까지는 내가 가정은 무슨 가정이냐? 그러면 그렇지? 뭐 하나 되는 일도 없는 놈이....라며 자포자기로 그저 존재해왔습니다. 친구나 형제들에게 연락을 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일출.jpg&quot; src=&quot;https://mfk.or.kr/files/attach/images/3340/150/613/f813c26ec00fcfc42259991241c3fa7d.jpg&quot;&gt;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2026년 1월 1일 부산 해운대의 새해입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amp;nbsp;2024년 1월 1일부로 와이프와 10살 아들을 가족으로 받아 들이기로 해서 2년을 달려 왔습니다. &lt;/p&gt; &lt;p&gt;44살에 늦은 출발이라 빨리 자리 잡고 싶어 욕심을 부렸었고 그것이 화근이 되어 예금 5천만이 빚만 2억이 넘게 되어 버리더군요. &lt;/p&gt; &lt;p&gt;어제까지는 내가 가정은 무슨 가정이냐? 그러면 그렇지? 뭐 하나 되는 일도 없는 놈이....라며 자포자기로 그저 존재해왔습니다. &lt;/p&gt; &lt;p&gt;친구나 형제들에게 연락을 해보아도 이제는 더이상 도와주지 못한다고 하는 상황이었고 &lt;/p&gt; &lt;p&gt;그렇지 않아도 한 번 아빠에게 상처가 있던 아들은 우리 이제 가족 안하는거냐는... 그 말이 너무나 매섭던 날이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런데 아침에 화장실에서 우연히 보게된 더불어사는사람들 1/20 경향신문 기사 1줄이&amp;nbsp;&lt;/p&gt;&lt;p&gt;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주네요.&amp;nbsp;&lt;/p&gt;&lt;p&gt;무이자대출에 얼굴도 않보고 &lt;/p&gt; &lt;p&gt;에이 아니겠지 설마? 와이프도 그런게 어디 있냐고? 하지만 전화를 드렸고 6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목소리의 대표님께서 직접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lt;/p&gt; &lt;p&gt;사채 그거 쓰지 말라고? 처음이라 지금은 10만원만 빌려주실 수 있다고 힘내시라고 신용만 생기면 더 빌려주실 수 있다구요. 힘내라는 말이&amp;nbsp; &lt;/p&gt; &lt;p&gt;고 전유성님의 개그에서 위로 한답시고 &quot;힘내라&quot;는 말 하는 것 아니라고 했지만 저에게는 26년 1월 1일의 새해처럼 희망의 빛이 생겼습니다. &lt;/p&gt; &lt;p&gt;빚이 아닌 빛이요.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amp;nbsp;돈 10만원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돈일 수 있지만 &lt;/p&gt; &lt;p&gt;저에게는 그 돈 10만원이 그 이후로 아르바이트 자리도 알아보고&amp;nbsp; &lt;/p&gt; &lt;p&gt;이제 술은 멀리하고 운동장도 아침에 뛰면서 어떻게든지 가장으로서 아내와 아이를 먹여 살려보겠다는 희망의 마중물이 되어 오늘도&amp;nbsp; 달리고 있습니다. &lt;/p&gt; &lt;p&gt;아직 형편이 좋아진 것은 없지만 제 마음의 형편은 무엇인가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lt;/p&gt; &lt;p&gt;빚을 다 갚고도 싶고 저도 후원을 하고 싶은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lt;/p&gt; &lt;p&gt;더불어사는사람들에 후원해주시는 분들과 더불어사는사람들 관계자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꾸벅)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더불어사는 사람들 너무 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186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1869#comment"/>		<id>https://mfk.or.kr/b33/611869</id>
		<published>2026-01-18T13:35:19+09:00</published>
		<updated>2026-01-18T14:27:19+09:00</updated>
		<author>
			<name>사둥이네</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인천에서 대한남아들(초등학교3학년(쌍둥이),2학년 1,10개월된영아1) 4명을 키우고 있는 부부입니다. 서울 상위권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 재직중 정리해고후 자영업을 하였으나 경험이 미천하여 사업실패로 폐업이후 별다른 수입없이 매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살고있는 집이 월세인데 집주인 경매가 진행완료 되어 당장 이사를 해야되는 급박한 입장이었습니다. 이사비용등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했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인천에서 대한남아들(초등학교3학년(쌍둥이),2학년 1,10개월된영아1) 4명을 키우고 있는 부부입니다.&amp;nbsp; &lt;/p&gt; &lt;p&gt;서울 상위권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 재직중 정리해고후 자영업을 하였으나 경험이 미천하여 사업실패로 폐업이후 별다른 수입없이 매우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엎친데 덮친격으로 살고있는 집이 월세인데 집주인 경매가 진행완료 되어 당장 이사를 해야되는 급박한 입장이었습니다. 이사비용등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했던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다방면으로 알아보았으나 저희 내외가 신용이 안좋아 금융권에서는 조달이 불가능하였고, 부모님들과 지인들도 현금을 보유하고 있지않아 큰 곤경에 처해 있었습니다.&amp;nbsp; &lt;/p&gt; &lt;p&gt;인터넷에서 검색후 더불어사는사람들을 알게되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대출 상담을 진행하였고 대표님께서 바로 다음날 어제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간단한 질문 몇가지 하시더니 바로 대출을 승인하여주셨습니다. 저희에게는 한줄기 빛과 같았습니다.&amp;nbsp; &lt;/p&gt; &lt;p&gt;더불어사는사람들 정말 감사드립니다.&amp;nbsp; &lt;/p&gt; &lt;p&gt;얼굴한번 안보신 저희에게 믿음을 주신점 정말 감사드리면서 빠른 시일내에 반드시 전액 상환하겠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믿어주신 은혜에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lt;/p&gt; &lt;p&gt;감사합니다.&amp;nbsp;&amp;nbsp;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아이 5명과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어는데  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131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1316#comment"/>		<id>https://mfk.or.kr/b33/611316</id>
		<published>2026-01-05T21:03:53+09:00</published>
		<updated>2026-01-06T03:24:32+09:00</updated>
		<author>
			<name>예령맘</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이 5명과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어는데 서민금융을 알아보던중 더불어사는 사람들이라는걸보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글을 올리고하루만에 연락이오드라고요 아침8시가 넘어 연락을 못하였고 오후에 확인을해보니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라는곳이였고 친절하게 설명과 아이들때문에 도움을주신다는 말에 너무 감동이였고 감사했습니다 대출도해주시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무이자에 상환을잘하면 다시해주신다는말에 더 감동이였습니다 요...</summary>
	<content type="html">아이 5명과 어떻게 살아야하나 싶어는데 서민금융을 알아보던중 더불어사는 사람들이라는걸보고 가슴이 뛰었습니다&amp;nbsp; 글을 올리고&lt;p&gt;하루만에 연락이오드라고요 아침8시가 넘어 연락을 못하였고 오후에 확인을해보니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라는곳이였고 친절하게 설명과 아이들때문에 도움을주신다는 말에 너무 감동이였고 감사했습니다 대출도해주시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무이자에 상환을잘하면&amp;nbsp;다시해주신다는말에 더 감동이였습니다 요즘힘든 세상에 이런 도움이라는게 큰희망이됐어습니다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 감사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104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11042#comment"/>		<id>https://mfk.or.kr/b33/611042</id>
		<published>2025-12-29T19:05:55+09:00</published>
		<updated>2025-12-29T19:06:04+09:00</updated>
		<author>
			<name>알로항</name>
		</author>
		<summary type="text">믿고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이 두 번째인데 빠르게 상환하겠습니다. 조금이지만 후원도 해보려 합니다.감사합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믿고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t;/p&gt;&lt;p&gt;이번이 두 번째인데 빠르게 상환하겠습니다. &lt;/p&gt;조금이지만 후원도 해보려 합니다.&lt;p&gt;감사합니다.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너무 감사한 곳 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957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9579#comment"/>		<id>https://mfk.or.kr/b33/609579</id>
		<published>2025-12-02T09:40:37+09:00</published>
		<updated>2025-12-02T09:40:37+09:00</updated>
		<author>
			<name>묵향</name>
		</author>
		<summary type="text">먼저 집안 문제로 후기가 좀 늦어서 죄송하네요.기초수급자로 배우자 아이들3명 5인가족 입니다.매일 매일 대출금 생계비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이창호 대표님께서 무이자 대출도 해주시고 이번에 신협 사회 공헌재단 온누리에 사랑을 이라는 캠페인에 추천해 주셔서 100만원 이라는 큰 금액도 지원받았습니다.덕분에 대출금과 생계비로 정말 잘 썼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먼저 집안 문제로 후기가 좀 늦어서 죄송하네요.기초수급자로 배우자 아이들3명 5인가족 입니다.매일 매일 대출금 생계비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이창호 대표님께서 무이자 대출도 해주시고 이번에 신협 사회 공헌재단 온누리에 사랑을 이라는 캠페인에 추천해 주셔서 100만원 이라는 큰 금액도 지원받았습니다.덕분에 대출금과 생계비로 정말 잘 썼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941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9416#comment"/>		<id>https://mfk.or.kr/b33/609416</id>
		<published>2025-11-29T19:43:04+09:00</published>
		<updated>2025-11-29T19:43:04+09:00</updated>
		<author>
			<name>살아보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저는. 오늘 새벽에. 더블어사는사람들에 착한대출신청을하게 되었어요!! 제가. 작년에. 불법사채로 인해. 좋지못한 일이있고 두번다시. 어느누구에게도. 돈을 빌리 않겠다. 돈이.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거란걸. 절실히 느꼈거든요!! 근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공부하겠다고. 문제집을 사달라는데 ㅠ 참 못난 엄마!!정말. 망설이고 망설이다. 착한대출에. 문을 두두렸어요 ㅠ 따스한 목소리 가지신 대표님의전화를. 받았어요....</summary>
	<content type="html">저는. 오늘 새벽에. 더블어사는사람들에 착한대출신청을하게 되었어요!! 제가. 작년에. 불법사채로 인해. 좋지못한 일이있고 두번다시. 어느누구에게도. 돈을 빌리 않겠다. 돈이. 이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거란걸. 절실히 느꼈거든요!! 근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공부하겠다고. 문제집을 사달라는데 ㅠ 참 못난 엄마!!&lt;p&gt;정말. 망설이고 망설이다. 착한대출에. 문을 두두렸어요 ㅠ&lt;/p&gt;&lt;p&gt;따스한 목소리 가지신 대표님의전화를. 받았어요. 아빠 같았어요 그냥 제말을 들어주시고. 이야기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ㅠ그목소리가. 저는 들어보지못한?(제가. 백일?쯤 돌아가신아빠)분명 아빠 목소리 같았어요 .대출이 되지못할상황이였어도. 전 갠찬다고. 받은것보다. 더더. 값진 행복한 위로?였다 말씀. 드렸는데. 맘이 않좋으셨나봐요 ㅠ 대출해주시겠다고. 너무감사합니다!!&lt;/p&gt;&lt;p&gt;저는. 대출도. 너무. 감사하고 너무 소중한돈 이지만!!&lt;/p&gt;&lt;p&gt;저오늘. 정말. 꿈에. 그리던. 소원 이루었습니다!!&lt;/p&gt;&lt;p&gt;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서. 분명 저도. 저희아이들도.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지켜봐주세요!!!&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더불어사는사람들에 감사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877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8777#comment"/>		<id>https://mfk.or.kr/b33/608777</id>
		<published>2025-11-21T13:55:53+09:00</published>
		<updated>2025-11-21T13:55:53+09:00</updated>
		<author>
			<name>박성인</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삶의 끝자락에서 좌절하던 중 더불어사는사람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교통비마저 없어서 얘기를 꺼냈는데 선뜻 쥐어주신 교통비로 인해 마음의 짐을 덜었고 이후에 따뜻한 도움으로 착한대출도 받게 되었습니다 선한 마음씨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재무상담도 해주셔서 덕분에 워크아웃이라는 좋은 제도를 알게 되었고 많은 채무를 탕감받았습니다 재조정을 통해 월 납입금도 감면되고요 세상은 아직 따뜻한 것 같습니다 너...</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br /&gt;&lt;/p&gt;&lt;p&gt;삶의 끝자락에서 좌절하던 중&lt;/p&gt;&lt;p&gt;더불어사는사람들을 알게 되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처음에 교통비마저 없어서 얘기를 꺼냈는데&lt;/p&gt;&lt;p&gt;선뜻 쥐어주신 교통비로 인해 마음의 짐을 덜었고&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후에 따뜻한 도움으로 착한대출도 받게 되었습니다&lt;/p&gt;&lt;p&gt;선한 마음씨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재무상담도 해주셔서 덕분에 워크아웃이라는&lt;/p&gt;&lt;p&gt;좋은 제도를 알게 되었고 많은 채무를 탕감받았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재조정을 통해 월 납입금도 감면되고요&lt;/p&gt;&lt;p&gt;세상은 아직 따뜻한 것 같습니다&lt;/p&gt;&lt;p&gt;너무나도 힘들 때 더불어사는사람들에서&lt;/p&gt;&lt;p&gt;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앞으로 도와주신 마음을 통해 빚도 착한대출도&lt;/p&gt;&lt;p&gt;성실히 갚고 세상 힘나게 살아가볼게요 감사합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신협사회공헌재단과 더불어사는사람들에 감사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739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7399#comment"/>		<id>https://mfk.or.kr/b33/607399</id>
		<published>2025-11-12T10:55:44+09:00</published>
		<updated>2025-11-12T12:19:15+09:00</updated>
		<author>
			<name>아들둘딸셋</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안녕하세요. 이번 신협 사회공헌재단에서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더불어사는사람들 단체에서. 추천 하여주셨서 우리에게는. 너무큰 100만원의 귀한 무상지원과 함께 더불어사는사람들에서 무이자대출의 도움까지 받을 수 있었던 수원의 다섯아이맘입니다. 이 귀한 기회를 추천해주시고, 진심으로 믿고 응원해주신 더불어사는사람들 이창호 대표님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안녕하세요. &lt;/p&gt; &lt;p&gt;이번 신협 사회공헌재단에서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더불어사는사람들 단체에서. 추천 하여주셨서 우리에게는. 너무큰 100만원의 귀한 무상지원과 함께&amp;nbsp;더불어사는사람들에서 무이자대출의 도움까지 받을 수 있었던 수원의 다섯아이맘입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이 귀한 기회를 추천해주시고, 진심으로 믿고 응원해주신 &lt;/p&gt; &lt;p&gt;더불어사는사람들 이창호 대표님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lt;/p&gt; &lt;p&gt;또한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lt;/p&gt; &lt;p&gt;따뜻한 희망을 나누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저는 다섯 아이의 엄마로, 사업 실패와 코로나 시기의 실직 이후 마지막 살기위한 선택으로 파산면책을 받고 &lt;/p&gt; &lt;p&gt;경제적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lt;/p&gt; &lt;p&gt;생활비와 공과금, 아이들 양육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lt;/p&gt; &lt;p&gt;아이들에게만큼은 희망을 보여주고자 사회복지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사실 지난번 무이자대출 때에는 제가 필요했던 금액과 조금 차이가 있었고, &lt;/p&gt; &lt;p&gt;혹시 더 급하게 필요하신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lt;/p&gt; &lt;p&gt;감사한 마음으로 포기 아닌 포기를 했었습니다. &lt;/p&gt; &lt;p&gt;그런데도 제 상황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고, &lt;/p&gt; &lt;p&gt;이번에 이렇게 큰 도움까지 주셔서 정말 가슴 깊이 감동했습니다. &lt;/p&gt; &lt;p&gt;더불어사는사람들의 따뜻한 배려와 세심한 관심은 &lt;/p&gt; &lt;p&gt;저와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저를 믿고 다시 한 번 무이자대출로 도움 주신 더불어사는사람들 신의를 &lt;/p&gt; &lt;p&gt;결코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lt;/p&gt; &lt;p&gt;약속드린 대로 만기 전에 꼭 상환하겠습니다. &lt;/p&gt; &lt;p&gt;그 믿음에 보답하는 길은 성실하게 살아가며 &lt;/p&gt; &lt;p&gt;저 또한 언젠가 누군가에게 같은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이번 지원은 단순한 금전적 도움이 아닌, &lt;/p&gt; &lt;p&gt;제 삶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희망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lt;/p&gt; &lt;p&gt;이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잊지 않고, &lt;/p&gt; &lt;p&gt;아이들에게도 나누는 삶의 가치를 가르치며 살아가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다시 한 번, &lt;/p&gt; &lt;p&gt;저를 믿고 추천해주신 더불어사는사람들 단체와 &lt;/p&gt; &lt;p&gt;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을 전해주신 신협사회공헌재단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 관계자분들께 &lt;/p&gt; &lt;p&gt;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t;/p&gt; &lt;p&gt;받은 사랑만큼 더 따뜻한 사람이 되어, &lt;/p&gt; &lt;p&gt;세상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감사합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이러한 사업을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605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6051#comment"/>		<id>https://mfk.or.kr/b33/606051</id>
		<published>2025-10-15T15:03:17+09:00</published>
		<updated>2025-10-15T22:02:13+09:00</updated>
		<author>
			<name>통통</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저는 2년전에 개인회생을 시작한 30대초반 남성입니다. 20대에 거대한 꿈을 가지고 개인 사업을 시작했지만, 시기가 좋지않아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버티고 버티다가 몸만 망가지고 빚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은행에서 빌릴수 있는돈은 최대로 끌어서 버텼기에 끝에는 사채까지 손을 댔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날즈음에 생긴 빚은 1억정도가 있더군요. 더이상 가망이없던 저는 사업을 정리하고 개인회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저는 2년전에 개인회생을 시작한 30대초반 남성입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20대에 거대한 꿈을 가지고 개인 사업을 시작했지만, 시기가 좋지않아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amp;nbsp;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버티고 버티다가 몸만 망가지고 빚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은행에서 빌릴수 있는돈은 최대로 끌어서 버텼기에 끝에는 사채까지 손을 댔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날즈음에 생긴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빚은 1억정도가 있더군요. 더이상 가망이없던 저는 사업을 정리하고 개인회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렇게 개인회생을 시작하게되었고 어느새 2년이 지났습니다. 회생이 시작되고 무난하게 그리고 평범하게 지내던 일상속에서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폭풍은 한순간에 또 찾아왔습니다.건물 주인이 바뀌면서 한달뒤에 집을 나가라는 집주인의 문자가 있었고 나가지 않으면 강제적으로 문을 개방하여 짐을 빼겠다는 반협박도&amp;nbsp;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받게되었습니다. 임대차계약도 성립하지 않는 여관으로 등록된 건물이었기에 집을 비워야만 했던 저는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집을 구하려고 하였으나 매달 월세와 개인회생비를 내면 남는게 거의 없었기에 다른 집을 구할수가 없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래서 저는 3금융권에서 개인회생 대출을 받게되었고,&amp;nbsp; 그돈으로 집을 구할수 있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하지만 대출을 받고 집을 구한후에는 이제 내지 않아도 되던 은행 이자를 내야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3금융권이었기에 이자율은 당연히 높았고, 매달 내지 않아도 되는 돈을 내야하는 상황에서 급박하게 이자를 내야할 돈이 필요했습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렇게 은행 이자를 내기위해 인터넷을 뒤지던중 저에게 손을 내민곳은 개인사채업자들 밖에 없었습니다. 40만원을 빌리면 1주일뒤에 70을 갚으라 하더군요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렇게 좌절하고 있을때 친구가 더불어사는 사람들 단체을 알려주었습니다. 심사과정이 까다롭겠지, 나는 승인이 안나겠지 하며 반신반의로 전화를 해보았으나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사정을 들으시고 은행 이자를 낼 수 있는 돈을 선뜻 돈을 빌려주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지금은 더불어사는사람들에서 빌린돈을 완납을 한상태지만 당시에는 정말 고맙더군요.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현재 돈을 빌린상황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단체을 알고있는것만으로도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더불어사는사람들 직원분들 그리고 후원자분들, 감사표시를 하고싶지만 제가 능력이 부족하여 물질적으로는 해드릴수 있는게 없기에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누군가는 그냥 하는말일수도 있겠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039;진심&#039;을 담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항상 건강하시고, 다른사람들을 웃게해주신만큼 관계자분들도 웃으실날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amp;nbsp;&amp;nbsp;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감사드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576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5768#comment"/>		<id>https://mfk.or.kr/b33/605768</id>
		<published>2025-10-11T17:46:25+09:00</published>
		<updated>2025-10-11T18:01:06+09:00</updated>
		<author>
			<name>송푸푸</name>
		</author>
		<summary type="text">요즘 처럼 살기 힘든 세상이라 생각이 들때 아무조건 없이 돈을 빌려주는곳은 이곳밖에 없지 않나싶습니다 친절한 상담을 통해 힘든 분들을 지원해주시기 쉽지 않을탠데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도움을 받았고 이 위기를 극복하여 언젠간 저 또한 다른사람들을 지원할수있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요즘 처럼 살기 힘든 세상이라 생각이 들때 &lt;/p&gt; &lt;p&gt; &lt;/p&gt; &lt;p&gt;아무조건 없이 돈을 빌려주는곳은 이곳밖에 없지 않나싶습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친절한 상담을 통해 힘든 분들을 지원해주시기 쉽지 않을탠데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저도 도움을 받았고 이 위기를 극복하여 언젠간 저 또한 다른사람들을 지원할수있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lt;/p&gt; &lt;p&gt; &lt;/p&gt; &lt;p&gt;정말 감사합니다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서민금융진흥원에서 추가대출 안해주는 대출 해주셧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ㅎㅎ</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540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mfk.or.kr/b33/605405#comment"/>		<id>https://mfk.or.kr/b33/605405</id>
		<published>2025-09-30T09:10:27+09:00</published>
		<updated>2025-09-30T12:45:22+09:00</updated>
		<author>
			<name>퀸</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아이가 아파서 여기저기 대출 알아보는데 서민금융진흥원에 1차50만원 대출받고 추가부탁해도 안해주시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다른 곳 추전좀 해달라니꺈 더불어사는사람들 추천해주셧어요 !!!! 여기서 너무 쿨하셔서 원래 이런글 안올리는편인데 너무 감사합니다ㅜㅜㅜ 더불어사는 사람들덕분에 급한불 껏습니다..!!! 저는 이제 여기만 이용 할거에요 !!!!감사합니다 아맞다 ㅎㅎ여긴 이자도없어요 @!! ㅁㅁ</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아이가 아파서 여기저기 대출 알아보는데 서민금융진흥원에 1차50만원 대출받고 &lt;/p&gt;&lt;p&gt;추가부탁해도 안해주시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다른 곳 추전좀 해달라니꺈 더불어사는사람들 추천해주셧어요 !!!! 여기서 너무 쿨하셔서 원래 이런글 안올리는편인데&amp;nbsp; 너무 감사합니다ㅜㅜㅜ 더불어사는 사람들덕분에 급한불 껏습니다..!!! 저는 이제 여기만 이용 할거에요 !!!!감사합니다 &lt;/p&gt;&lt;p&gt;아맞다 ㅎㅎ여긴 이자도없어요 @!! &lt;/p&gt;&lt;p&gt; &lt;br&gt; &lt;/p&gt;&lt;p&gt; &lt;br&gt; &lt;/p&gt;&lt;p&gt;ㅁㅁ&lt;img src=&quot;https://mfk.or.kr/files/attach/images/3340/405/605/b234b2fcb82dbe9f029a48ca92fd3c78.jpg&quot; alt=&quot;Screenshot_20250929_164901_Messages.jpg&quot; &gt; &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