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지병인 비염이 악화되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술비가 150만원이라는데, 제가 가진 돈은 다 털어도 60만원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수술을 안하거나 연기할 수도 없어 고민하고 있던 중에, 우연히 지난4/6 일요일 아침에
CBS라디오 크리스천 매거진 초대석를 듣다가, 더불어 사는 사람들 대표님의 인터뷰 방송을 듣게 되었습니다.
무이자,무보증, 무담보에 심지어 얼굴도 안보고 대출 가능하다는 소개 말씀에 저는 한가닥 희망을 갖고, 이메일을 보내어 제 처지를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하루가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어, 거절당했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누군가로부터 제 휴대폰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저에게 몇가지 사항을 확인한 후, 입원 며칠전에 다시 통화하면서 필요서류를 팩스로 보내드리자 제 계좌로 200,000원이 입금되어 왔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자기 배가 부르면, 남들도 다 배 부르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입니다.
넉넉한 자에게는 일, 이십만원이 아무것도 아니나, 없는 자에게는 인생이 왔다갔다 할 수도 있는 금액 입니다.
외면하지 않고 저를 믿어주신 관계자 분께 다시 감사드리며,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경북에 사는 어느 돌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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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대출을 받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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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 2014.01.25 | 1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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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 하림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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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랑 | 2014.01.30 | 9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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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에 받고 완납 뒤 다시 신청했어요(추가대출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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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는대로 | 2014.02.03 | 1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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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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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 2014.02.06 | 9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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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람들"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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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2014.02.13 | 1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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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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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 2014.02.14 | 11585 |
| 481 |
믿기힘든 대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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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 2014.02.15 | 9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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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저희 거할장막을 구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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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정 | 2014.02.18 | 10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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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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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세 | 2014.02.23 | 9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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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희망을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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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 2014.03.16 | 8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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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살만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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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 | 2014.03.29 | 8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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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는 세아이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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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2014.04.01 | 8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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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사는사람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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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아들하나 | 2014.04.12 | 8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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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의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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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기픈 | 2014.04.25 | 9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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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 로 감사드리다는말씀 밖에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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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이엄마 | 2014.04.26 | 9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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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되어준 더불어사는사람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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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 2014.05.07 | 8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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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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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잠 | 2014.05.09 | 8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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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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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 2014.05.26 | 7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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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사는 사람들을 통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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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 2014.05.31 | 7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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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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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 | 2014.06.05 | 73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