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은행에서 대출받아 빌려준 2천만원
그후 여의치 않아 신용회복위원회의 조정을 받아 다달이 갚아나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떠안게 된 빚을 일용직으로 근근히 갚아가던차에
일하던 곳이 이사가게 되어 식당 일용직으로 근근히 버티던 차에
식당 일용직마저 일주일에 3-4일정도 밖에 못하게 되어 막막하던차에
예전에 뉴스기사에서 보았던 더불어사는 사람들이 기억나서
도움을 요청드렸는데
흔쾌히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성실히 일하여 갚아 나가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림니다
총 508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8 |
쵝오👍후기 입니다❤
|
딸부자 | 2023.03.31 | 1716 |
| 87 |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중국집 | 2023.04.04 | 1142 |
| 86 |
더불어사는사람들과 10년동안거래소감
|
왕눈이 | 2023.04.10 | 2165 |
| 85 |
너무 감사합니다. 정부에서 하는 저신용자 생계비 대출 상담후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문자로 더불어사는사람들 무이자 대출안내받음
|
아빠와딸 | 2023.04.28 | 3087 |
| 84 |
뜻깊은 어버이날 후원받음
|
수현하늘엄마 | 2023.05.08 | 1381 |
| 83 |
2023년 5월22일 대출을 받았읍니다
|
장미 | 2023.05.22 | 2757 |
| 82 |
정말 감사합니다.
|
라연 | 2023.05.27 | 848 |
| 81 |
덕분에 통장 압류도 해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제 편에서 생각하고 도움 주시는 더불어 사는 사람들,
|
더불어 | 2023.05.30 | 3675 |
| 80 |
이사비용
|
아빠와딸 | 2023.05.31 | 1507 |
| 79 |
항상 감사합니다
|
살아서힘내자 | 2023.06.02 | 1014 |
| 78 |
병원비 지원 감사드립니다.
|
김백찬 | 2023.06.16 | 1617 |
| 77 |
여름의 홀씨
|
곰선생 | 2023.06.30 | 1191 |
| » |
막막했던 상황에 숨통을 열어준 착한대출 감사합니다
|
터미 | 2023.07.26 | 2453 |
| 75 |
정말 오랜만에 사람의 정을 느낀기분입니다.
|
지니기사 | 2023.08.01 | 1620 |
| 74 |
감사하고 놀랐습니다.
|
주바라기 | 2023.08.01 | 2583 |
| 73 |
컴퓨터
|
장미 | 2023.09.22 | 1775 |
| 72 |
감사합니다 !! 한줄기 빛을 얻었으니 저도 꼭 잘되어서 기부도 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
지니야 | 2023.09.25 | 2222 |
| 71 |
힘든시기에 마중물이 되어 다시 살아나보겠습니다.
|
우물을찾아보자 | 2023.11.05 | 1831 |
| 70 |
재대출 감사합니다
|
스카이붐 | 2023.11.08 | 3172 |
| 69 |
핸드폰이 안되서 이쪽으로 글남깁니다
|
살아서힘내자 | 2023.11.08 | 36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