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께 도움받고 지금 상황히 좋지않아 한번에 상환이 어려워 매달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
문득 대출후기들을 읽어보다 저처럼 안좋은 상황에 처해진분들이 생각보다 많구나
그런 우리들에 얘기를 들어주시고 소액으로라도 도움주시는 법인단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구나 좋은일 해주시는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라는걸
새삼 느끼게되어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 이름석자 사연만 듣고 도움주실려고 하는 대표님
감사하단 말씀 다시한번 드리며 저도 도움받은만큼 나눌고 베풀수 있는 후원도 할수있는
그런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투잡도뛰고 있으니 다음달엔 좀더 상환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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