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저에게도 기회가 올까 글을 남기기까지도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설마 연락이 올까 라는 기대도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로라
- 날짜 : 2020.04.26 04:31
- 조회 수 : 1357
- 추천 수 : 1
너무나 절박한 마음에 글을 남겼지만,
혹시나 저에게도 기회가 올까 글을 남기기까지도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리고 설마 연락이 올까 라는 기대도 없었습니다.
불경기로 배우자와 함께 하던 사업까지 모두 접고
겨우 일자리는 구했지만, 당장 생계도 어려운 상황에 많이 절망적인 마음에
더불어사는 사람들이란 곳을 예전에 방송에서 보았던 기억을 더듬어
찾게 되었습니다.
지인들조차도 쉽게 내밀어 주지 않는 손을
대표님께서는 선뜻 전화 한통화로 믿고 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또 다른 분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해서 갚겠습니다.
정말 절망적인 이 상황에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벗어나 저에게도 기회가 온다면 이런 좋은 곳에 후원도 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꼭 그리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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