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인데다가 어머니가
몸과 정신까지 아프신데가 많아 일을 계속
해야했지만 어머니를 돌보고 밤에 간간히
일을 하다보니 생활하기 힘든 상태여서
지인들에게 이곳저곳 돈을 빌리다보니
갚기 너무 힘들더라고요.. 신용도 이미 바닥을
쳤고 사채까지 어떻게 생각해보고있는 와중에
기사를 보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글을 올렸더니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연락을 주셨고 월요일에
아무조건없이 누구에겐 작은돈 일지 모르지만
저한테는 크나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갚을거고 더 힘내서 살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가는 꼭 대표님처럼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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