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의가출후 아직어린 아들과 힘겹게 하루하루를살아왔지만 온몸이 아파와 일도하지못한채 통장잔고가 2만원만남게되었습니다. 재산도없고 더이상 빌릴곳도없고 아이를 굶길생각을하니 사채라도쓸까 아니면 죽어버릴까 별에별생각으로 이번주를 지냈습니다 머리가터질까같을때 인터넷에서 봤던 더불어사는 사람들이 생각났고 오늘아침부터 급하게전화걸어 단 몇분통화후 30만원을 입금받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는 적은돈일지라도 저에게 오늘 아침 받은 30만원은 목숨값이였습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 꼭잘갚아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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