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다 병으로 돌아가시고 그 빚으로 인해 힘들게 살아가면서 죽고싶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누구하나 돌아봐주지 않아힘겹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고 대출 신청을 했을때는 만감이 교차했었습니다~~제가 쓴 글을 보시고 전화를 주셨을땐 정말 기뻤습니다~~제 얘기 들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셨을때는 눈물도 났었구요~~제게 대출해주신다고 얘기하셨을때는 행복했습니다~어찌보면 작은 금액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너무 큰 축복이고 사랑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잘 쓰고 잘 갚겠습니다~~제가 갚아야 또 다른 어려운 사람도 나와같은 기쁨을 느낄수 있으니까요~~다시한번 더불어사는 사람들에 계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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