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대출사기를 보고 나서 이 단체를 알게 되어 30만원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더불어사는사람들에게, 그 은혜를 잊질 않겠습니다.
- 글쓴이 : 안상빵상
- 날짜 : 2019.02.13 14:20
- 조회 수 : 1161
감사합니다. 이 대표님! 이 단체가 아니었으면 저는 다시 아르바이트를 했을 것입니다. 집사님, 30만원이라는 얼마 되지 않는 돈이 저에게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제가 학자금대출을 생활비명목으로 450만원을 빌렸는데 무직이라 돈을 추가로 못 빌리고 사채랑 일수와 같은 데는 인생을 망가뜨리는 것이라 발만 동동 굴렀는데 이걸 알게 되니 아직 세상은 살 만한 곳이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시험에 붙어서 홀로 일하시는 엄마를 호강시키고 우리 집안을 일으켜 세우고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살리고자 합니다. 다달이 2만 5천원씩 갚아나가겠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일하시는 이 대표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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