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힘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올해 45살됀 두아이 아빠입니다 친구놈 밑에서 17년동안 명의까지 빌려주며 쥐꼬리만 월급 받고 열심히 일했는데 넘겨주질않네요 욕심의 끝은없는것같습니다 남은건 빚밖에 없네요 신용회복중인데 넬 돈이없어 여기저기부탁도하고 힘드네요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보던중 우연찮게 더불어사는사람들 후기을 보게됐습니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전화드렸는데 빌려주시고 애들 사용할 컴퓨터,모니터까지 보내주신다 하시니 정말 따뜻합니다 신용이 불량이지 양심이 불량은 아닙니다 잘 갚겠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니 잘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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