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새롭게 출근하고 나서 좀 바쁘다보니 이제서야 남기게 되었습니다.
월세미납되서 급하게 방을빼고 갈때가 없어서 고민하던 찰나에 가까스로 도움주셔서 급한불은 끄게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많다는걸 알리기위해 방송사 인터뷰도 하고 급하게나마 그렇게라도 더불어에 도움이 되었다면 그걸로 더 좋은경험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빌려주신 부분은 최대한 빨리 조금씩 갚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급박했던 상황이라 얼굴도 안보고 간단히 카톡으로만 해서 승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천천히 잘 갚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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