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말부터 시작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몇달전 이사문제로 너무도 돈이급했습니다.모자가정으로 아이들과살면서 도움한곳받을만한곳이 없었습니다.하루하루전전긍긍 하는중 지인의소개로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기대도 하지않고 상담을 드리니 정말묻지도않으시고 선뜻도움을주셔서 한고비를넘겨서 2-3달뒤에 상환을하였습니다.제가드려야마땅할 선물까지보내주시고 몸들바를 몰랐습니다.이틀전 아이수술비로 또다시 걱정이생겨서 염치불구하고 다시한번 도움을요청하였습니다.다시한번 더큰금액으로 제손을잡아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다른이에겐 별게아니고 우습게 보일것들이 누군가에겐 이렇게 일어설수또한 살수있는기회...정말죽을때까지 잊지않고 꼭 보답하며 살겠습니다.너무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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