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비관하고.. 아이와 생을 마감하려고 수차례 시도후 도움을 청했던
더불어사는사람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후에 30만원이라는 금액을 대출받고.. 1년이 지난지금..저는 9만원 밖에 갚지 못하였습니다..
상황은 더 악화되어 너무나 지옥같은 삶에 살고있지만..
착한대출..잊지않고 남은금액.. 늦겠지만..꼭 상환 약속 드립니다..
제아이와 제이름을 걸고.. 꼭 약속드립니다
제가 지금은 사정이어려워 집과도 절연후 6살아이와둘이 핸드폰도없이..
알바로 하루하루 겨우 삶을 유지하고있지만..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꼭 돌려드리겠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ㅇㅇㅇ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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