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안내
귀중하고 값진 후원금,기부금은 취약빈곤게층의 자립지원 착한대출사용을 통한 나눔.신용.협동사회를 만드는 금융복지 실현
기획재정부지정 기부금영수증발행 (기획재정부 공고 제2024-33호)
후원계좌
예금주:더불어사는사람들
| 신협 | 131-016-310697 | 농협 | 351-0466-9027-73 |
|---|---|---|---|
| 신한 | 140-009-430180 | 우리 | 1005-281-007080 |
| 국민 | 93275007080 | 기업 | 3275-7080-00 |
| 하나 | 178-910029-24704 |
안녕하세요. 이번에 더불어사는 사람들을 통해 도움을 받게되어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이번에 제가 다니던 직장에서 급여가 2달동안 지급이 되지 않아 정말 막막했습니다.
여기 저기 대출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돈을 빌리려 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정말 단돈 만원이라도 빌리기 힘들더군요.
다들 여러 이유를 들면서 거절을 하기에 정말 막막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을 통해 더불어사는 사람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대출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대출문의를 하면서 담당자님께 제 사정을 이야기 하니 여러가지 상황을 물으시고는 정말 감사하게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서류를 작성해서 보낸 후 다시 담당자님과 통화하여 바로 대출금 30만원을 대출받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자금이 조금 더 필요하지만, 이렇게 특별한 조건 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거절을 당하면서, 지치고 힘들었지만 더불어 사는 사람들과 같은 단체가 있다는 것에 삶의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도움을 받은 만큼 성실하게 상환하여 저와 같이 힘든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제 사정이 낳아지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꼭 더불어 사는 사람들을 통해 후원해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돕고 싶네요.
더불어 사는 사람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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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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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기일등 | 2017.07.07 | 1553 |
| 186 |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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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당 | 2017.06.29 | 920 |
| 185 |
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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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키야 | 2017.06.24 | 909 |
| 184 |
사는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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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데레사 | 2017.06.23 | 1879 |
| 183 |
정말간절했는데..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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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믿음 | 2017.06.14 | 1199 |
| 182 |
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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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엄마 | 2017.06.12 | 1016 |
| 181 |
대출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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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 2017.06.05 | 1081 |
| 180 |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입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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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 2017.05.31 | 1329 |
| 179 |
경남양산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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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사랑 | 2017.05.30 | 1019 |
| 178 |
작년 4월.. 저는 착한대출을 받은사람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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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 2017.05.27 | 1642 |
| 177 |
난로를 쬐면 몸이 따뜻해지듯, 나눔으로 인해 삶이 따뜻해짐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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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부 | 2017.05.26 | 916 |
| 176 |
더불어 사는 사람들은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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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풀이 | 2017.05.24 | 1019 |
| 175 |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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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사 | 2017.05.17 | 1078 |
| 174 |
더불어사는사람들~정말 단비같은 희망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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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디쟁이 | 2017.05.08 | 1067 |
| 173 |
더불어 사는 사람들을 통해 커다란 힘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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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동이 | 2017.05.08 | 1188 |
| 172 |
세상엔 이런일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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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 2017.05.05 | 1176 |
| 171 |
정말감사합니다 희망을선물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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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맘 | 2017.04.28 | 10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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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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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무 | 2017.04.08 | 1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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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든 시기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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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사람 | 2017.04.07 | 1998 |
| 168 |
처음에 생활고에 생활비가 단돈만원도 없어서 문을 두드렸는데 아무조건없이 소액대출 해주셔서 덕분에 한고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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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 | 2017.03.28 | 19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