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기저귀 살 비용이며 우유 살 돈이 없어서 어찌하나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착한 대출 덕에 정말 기저귀며 우유며 반찬거리 사고 정말 필요한 것들을 살 수 있었습니다.
굶을 수도 없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정말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기댈데도 없어서 정말 숨이 턱막히는데 더불어 사는 사람들 덕에 이제는 힘을 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쭉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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