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방값 걱정에 제대로 된 직장도 구하지 못하고 일용직 생활을 전전하던 저에게
큰 희망을 보여주셨습니다. 처음에 전화를 받았을 때 전화통화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대출이 되는게 아니다. 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제 상황을 설명해드렸고 결국 도움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을때는 주저앉아 울고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큰 돈을 빌려줄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저에겐 당장 만원도 큰돈이고 절박했습니다. 착한대출 덕분에 저는 이제 마음 놓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이 활기차고 희망찹니다. 약속 한 날짜에 상환할것이고 아주 먼 나중이 되더라도 저도 저처럼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꼭 희망을 찾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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