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으로서 혼자 생활하며 직업을 위해서 준비 하다보니 현재가 저에게는 상당히 힘든 시점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시텔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다리까지 다쳐서 일도 쉬고있는 상황에 고시텔비도 밀린 상황이라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tv와 인터넷 매체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람들 이라는 좋은 곳을 알게 되었고, 한 줄기 희망이 되었습니다. 통화하며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정말 배울 점이 많은 분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상환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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