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급한 마음에 글을 적고 소식이 없어 포기하고 전전긍긍 하던 찰나에
갑작스레 연락이 오셔서 사정 들으시고 선뜻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몇달이 지났는데 연락이 올 줄은 몰랐는데 그래서인지 더 감사했습니다. 잊지 않고 연락을 주셨기에..
감사해서 글을 좀 더 빨리 적고 싶었는데 그때 당시 포기하고 아이디를 제가 탈퇴하는 바람에
이렇게 새롭게 만들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얼마 안되는 소액이지만 그거 덕분에 마음 편하게 일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더욱 더 번창하시고 저보다 더 어려운 많은 분들께 한줄기 빛과 같은 희망이 되어주는 더불어사는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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