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린 눈물겨운 글들을 보고
세상은 그래도 아직 아름답고 따뜻한 곳이 있다는 것을
느껴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IMF 때 사업의 부도로 인하여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은 모두 헐값에 경매처분을 당하였고
그 후유증으로 가정조차 파탄이 나 쓸쓸히 혼자 살아가고 있는
68세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얼마전에 충치로 인하여 앞니가 뿌리만 남긴채 부러졌습니다.
어금니도 많이 상하고 패였지만 당장 보기 흉한 것은 앞니입니다.
근자에는 앞니로 인하여 우울증도 찾아온 것 같아
스스로 놀라고 있습니다,
치과에 찾아가 상담을 하니
저의 처지로서는 감당이 되지 않는
고액의 비용이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어떤분이 소개를 해주셔서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총 507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7 |
감사인사를 늦게나마 이렇게 올립니다.
|
초롱이 | 2016.04.24 | 2504 |
| 86 |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살려주세요 | 2016.04.19 | 2722 |
| 85 |
제목:묻,지,마, 대출에 감사합니다.
|
동해바다 | 2016.04.11 | 3230 |
| 84 |
나를 구원해준 착한대출
|
노을 | 2016.04.09 | 2798 |
| 83 |
착한 대출 정말 감사 드립니다
|
혁이 | 2016.03.09 | 3640 |
| 82 |
간절했는데 도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황금소나무 | 2016.03.09 | 2574 |
| 81 |
착한대출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
아트 | 2016.02.29 | 2513 |
| 80 |
아직도 세상은 따스합니다..
|
새로운인생 | 2016.02.27 | 4022 |
| 79 |
사람 사는 세상
|
태양 | 2016.02.26 | 2474 |
| » |
치과치료문의
|
바우만 | 2016.02.23 | 2497 |
| 77 |
대출 잘받았읍니다
|
종미니7 | 2016.02.17 | 2760 |
| 76 |
치과치료
|
미혼 | 2016.02.15 | 2697 |
| 75 |
안녕하세요 늦은 감사를 지금 드립니다
|
하루 | 2016.01.13 | 2704 |
| 74 |
도움받어서 감사합니다
|
더불어 | 2015.11.08 | 2811 |
| 73 |
저의 어머니 병원치료을 무료로 받게 되어 더무 감사드려요
|
더불어 | 2015.10.21 | 2847 |
| 72 |
고금리 사채에서 벗어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더불어 | 2015.10.21 | 4792 |
| 71 |
늦은 대출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
마이후니 | 2015.10.18 | 3128 |
| 70 |
고맙습니다
|
아내를위한삶 | 2015.10.07 | 2681 |
| 69 |
감사합니다
|
사랑받는자 | 2015.07.29 | 2984 |
| 68 |
간단한 절차로 도움주신 더불어 사는~께 감사드립니다.
|
가을향기66 | 2015.07.08 | 3156 |
